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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녀와 그녀. 셋의 만남이 생각보다 괜찮았다. 그녀들과 나눈 대화들이 잔잔히 내마음을 동요시켰다.
우리들의 제주도 여행은 과연 가게될까? -
아빠는, 남자는 외롭다.
Father’s, Man’s loney. -
‘알고 보니 나는 오래된 예배당천장을 죄다 메꿔야하는 페인트장이였구나.
그렇다고 내가 눈물 한 방울 글썽이는것도 아니지마는 아무리 그래도 이건 너무 심했지.’
장기하와 사람들_ 그때 그 노래. -
나의 작업실. 일주일에 한번정도 밖에 들리지 못하지만 이곳이 어메이징하게 만들계획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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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를 부정하다. 나를 알고싶다.
나는 숨어있고싶다. -
그녀의 친구. 귀여운 나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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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al Seoul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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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선. 그녀의 집.








